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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동' 박효빈, 2집 앨범으로 돌아와
'세월이길 장사 있나', '삼천포오빠' 등 1집보다 성숙한 음악 선보여
 
오경화 기사입력  2014/06/29 [16:22]

'트로트 신동 가수' 박효빈이 성년이 되어 2집 앨범 ‘세월이길 장사 있나’을 들고 우리 곁을 찾아 왔다. 1년여 간의 작업 끝에 나온 이번 앨범은 박효빈의 성숙한 음악적 안목과 완성도를 엿볼 수 있는 앨범이다.

박효빈은 최근 음원에 대해 방송 심의 과정을 모두 마치고 활발하게 2집 활동을 시작했다. 자신의 앨범을 가진 정식 가수로서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인천으로 이사도 하고 활동 제 정비를 갖춘 효빈군은 연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중이다.

▲ 박효빈의 2집 앨범 '세월이길 장사 있나'     ©nbs 국민방송

이번 2집 앨범은 1집 앨범의 곡들을 비롯한 신보 작품 타이틀곡 ‘세월이길 장사 있나’ ‘삼천포 오빠’ ‘사랑 대출’ ‘그 사람’ ‘그리운 당신’ ‘어머니’ ‘니가 필요해’ ‘내 꿈을 향해서’ 등이 수록했다.
 
특히 2번 트랙 ‘삼천포 오빠’ 는 섬마을 소년 이었던 박효빈 자신을 노래하는 곡은 오프라인에 공개가 되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2집에서는 1집 싱글앨범 때보다 한층 발전한 박효빈의 색깔을 담아낸 앨범으로 발매 전부터 팬클럽회원들의 예약 판매부터 실시했고 전 나이대에 맞춘 수록곡들은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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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29 [16:22]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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